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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단 둘이 갔었던 조용한 기장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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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는구름모자
댓글 0건 조회 220회 작성일 23-04-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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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된 아들과 함께 갔었던 모든 게 완벽했었던 기장카페!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토피가 있어서 먹는 게 항상 조심스러웠는데

때마침 친구가 파스타면을 직접 만드는 카페가 있다고 알려주더라고요


아이가 파스타같은 면 요리를 좋아하는데 아토피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마음껏 먹이지 못한 게 항상 미안했는데

사장님께서 직접 파스타면을 만드는 곳이 있다고하니

안 가볼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단 둘이 미리 예약을 하고 기장카페로 갔어요.

한적해서 조용하고 자연 속에 있어서 카페에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사장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시는 파스타는 너무 맛있었고

호밀과 통밀 등을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일반적인 파스타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파스타를 먹는데 빵도 직접 만드신다고 하셔서

빵도 이것저것 골라서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유기농 밀가루로 저온 숙성을 거쳐서 만들어서 그런가

퐁신퐁신하고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아이도 너무 맛있다고 하면서 만족해 했어요!


다만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시다보니 전 날 예약은 필수였지만

다음에도 또 아이와 함께 방문하려고 해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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